어떤 서식인가
회의록이 쓸모없어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오간 이야기와 결정 사항이 뒤섞여 있어서입니다. 나중에 읽으면 무엇이 정해진 건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양식은 논의 내용과 결정 사항을 따로 둡니다. 결정 사항 표에는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만 적고, 왜 그렇게 됐는지는 논의 내용에 남깁니다.
후속 조치 표에는 담당자와 완료 기한 칸이 따로 있습니다. 이 두 칸이 비어 있으면 다음 회의에서 같은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됩니다.
이렇게 씁니다
- 회의명·일시·장소·참석자·작성자를 개요표에 적습니다.
- 안건을 번호로 나열합니다.
- 논의 내용에 오간 이야기를 적습니다.
- 결정 사항과 후속 조치를 표에 나눠 적고, 담당자와 기한을 반드시 채웁니다.
- 작성·검토·승인란을 거쳐 배포합니다.
실무 팁 — 회의가 끝난 자리에서 결정 사항 표만 소리 내어 읽고 확인받으세요. 나중에 "그렇게 정한 적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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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한글(HWP)로 써야 합니다
워드에서 열어 내용을 복사해 붙이거나, 한컴오피스에서 DOCX를 바로 열어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표가 모자랍니다
표 안에서 Tab 키를 누르면 행이 추가됩니다.
결재란이 회사 양식과 다릅니다
맨 아래 표의 칸 이름을 회사 결재선에 맞게 바꿔 쓰시면 됩니다.
파일 사양
| 형식 | Microsoft Word (.docx) |
|---|---|
| 구성 | 개요표 + 안건 + 논의내용 + 결정사항 + 후속조치 + 결재란 |
| 표 | 4개 |
| 인쇄 | A4 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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