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식인가
비품 대장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보관 장소입니다. 산 것은 다 적었는데 어디에 뒀는지가 비어 있어, 재물조사 때 물건은 있는데 장부에서 못 찾거나 장부에는 있는데 물건이 없습니다.
이 대장은 품명을 적었는데 보관 장소가 비어 있으면 그 칸을 붉게 표시합니다. 적는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수량과 단가만 적으면 취득금액이 자동으로 곱해집니다. 맨 위에는 총 취득금액이 계속 더해져, 자산 총액을 따로 세지 않아도 됩니다.
상태 칸에는 사용중·보관·수리중·불용·폐기가 들어 있습니다. 수리중이면 연노랑, 불용이나 폐기면 회색으로 줄이 내려앉습니다. 실제로 쓰고 있는 것만 눈에 남습니다.
폐기한 줄은 지우지 마시고 상태만 바꾸세요. 언제 무엇을 왜 뺐는지가 남아야 다음 재물조사가 편합니다. 회색으로 내려앉을 뿐 기록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품명과 규격·모델을 적습니다. 연번은 자동입니다.
- 분류를 고르고 취득일을 적습니다.
- 수량과 단가를 적습니다. 취득금액은 자동으로 나옵니다.
- 보관 장소와 관리 부서를 적습니다. 장소를 비우면 붉게 표시됩니다.
- 상태를 고릅니다. 폐기해도 줄은 두고 상태만 바꿉니다.
자주 묻는 것
취득금액이 나오지 않습니다
수량과 단가가 모두 적혀 있어야 곱해집니다.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빈칸으로 둡니다.
보관 장소 칸이 붉습니다
품명은 적혔는데 장소가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미정」이라고라도 적어 두세요. 나중에 찾을 때 훨씬 낫습니다.
폐기한 비품은 지워야 합니까
지우지 마세요. 상태만 「폐기」로 바꾸면 회색으로 내려앉습니다. 지워 버리면 왜 없어졌는지 설명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감가상각은 왜 없습니까
회사마다 내용연수와 상각 방법이 달라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취득금액 옆에 칸을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소모품도 여기에 적습니까
분류에 「소모품」이 있긴 하지만, 매달 사는 것까지 넣으면 대장이 금세 지저분해집니다. 한 번 사서 오래 쓰는 것만 적으시길 권합니다.
파일 사양
| 시트 | 비품관리대장 1장 |
|---|---|
| 칸 | 12개 (연번~비고) |
| 용량 | 100건 |
| 자동 계산 | 연번, 취득금액, 품목 수, 총 취득금액, 수리중 건수, 불용·폐기 건수 |
| 자동 검사 | 품명은 있는데 보관 장소가 빈 줄 |
| 색 표시 | 수리중 연노랑 / 불용·폐기 회색 |
| 편의 | 머리글 고정, 자동 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