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식인가
출장 신청서는 한 건마다 한 장씩 나옵니다. 그래서 연말에 「올해 출장비가 얼마였나」, 「저 건은 복명서를 받았던가」를 물으면 결재함을 처음부터 뒤져야 합니다.
이 대장은 그 신청서들을 한 줄씩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출발일·복귀일·일수·성명·부서·출장지·목적·교통편·경비·복명서까지 열두 칸이고 100건까지 담습니다.
출발일과 복귀일만 적으면 일수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첫날과 마지막날을 모두 세므로 2박 3일이면 3일, 당일 출장이면 1일입니다. 복귀일이 출발일보다 앞서면 날짜 칸이 붉게 변합니다.
복명서를 「미제출」로 두면 그 줄이 붉게 남고, 맨 위에 미제출이 몇 건인지 함께 세어집니다. 다녀오고 보고서를 안 낸 건이 조용히 묻히지 않습니다.
맨 위 총 경비는 아래 경비 칸을 자동으로 더합니다. 부서로 걸러 놓으면 그 부서의 출장비만 볼 수 있어 결산 자료로 바로 씁니다.
이렇게 씁니다
- 출장이 끝나면(또는 신청이 결재되면) 출발일·복귀일부터 적습니다. 일수와 연번은 자동입니다.
- 성명·부서·출장지·출장 목적을 적고 교통편을 목록에서 고릅니다.
- 정산이 끝나면 경비를 적습니다. 총 경비가 맨 위에서 따라 움직입니다.
- 복명서를 받으면 「제출」로 바꿉니다. 안 받은 건은 「미제출」로 두면 붉게 남습니다.
실무 팁 — 출장 한 건마다 쓰는 신청서가 필요하면 툴곰의 출장 신청서 서식과 같이 쓰세요. 신청서는 한 건을 자세히 적는 자리, 이 대장은 그 건들을 한 장으로 모아 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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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일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발일과 복귀일이 모두 날짜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2026-09-01 처럼 적으면 됩니다.
당일 출장은 어떻게 적습니까
출발일과 복귀일을 같은 날로 적으면 1일로 나옵니다.
날짜 칸이 붉게 남아 있습니다
복귀일이 출발일보다 앞서 있다는 뜻입니다. 달을 잘못 고르지 않았는지 보세요.
복명서를 안 쓰는 회사입니다
복명서 칸에서 「해당없음」을 고르면 됩니다. 미제출 건수에는 안 잡힙니다.
파일 사양
| 시트 | 출장관리대장 1장 |
|---|---|
| 칸 | 12개 (연번~비고) |
| 용량 | 100건 |
| 자동 계산 | 연번, 일수, 건수, 총 일수, 총 경비, 복명서 미제출 건수 |
| 자동 검사 | 복귀일이 출발일보다 앞선 줄, 복명서 미제출 |
| 편의 | 머리글 고정, 자동 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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