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식인가
주간보고가 매주 부담스러운 이유는 지난주에 쓴 것을 다시 찾아 옮겨 적기 때문입니다. 금주 실적과 차주 계획이 한 장에 나뉘어 있으면, 이번 주 계획이 다음 주 실적 칸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이 양식은 금주 추진 실적 10줄과 차주 추진 계획 8줄로 나뉘어 있습니다. 두 표의 항목이 같아서 복사해 붙이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진행률 칸에 100을 적으면 그 줄 전체가 연한 초록으로 바뀝니다. 보고를 받는 쪽에서 끝난 일을 먼저 걸러내고 남은 일만 보게 하려고 넣은 장치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 부서·작성자·보고 기간을 적습니다.
- 금주에 한 일을 실적 표에 적고 진행률을 숫자로 씁니다. 끝난 일은 100을 적습니다.
- 차주에 할 일을 계획 표에 적고 목표일을 채웁니다.
- 특이사항과 건의사항을 아래 칸에 적고 결재를 올립니다.
실무 팁 — 구분 칸에는 정기업무 / 현안 / 지시사항 처럼 성격을 적어 두세요. 몇 주가 쌓이면 어떤 일에 시간이 몰리는지 그 칸만 봐도 드러납니다.
광고 영역
자주 묻는 것
줄이 모자랍니다
표 안의 아무 행이나 선택해 행 삽입을 하면 테두리와 초록 표시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진행률을 100으로 적었는데 색이 안 바뀝니다
숫자 100만 적어야 합니다. “100%”처럼 글자로 적으면 조건이 맞지 않습니다. 칸은 이미 % 표시가 되도록 서식이 잡혀 있습니다.
부서 전체 보고를 하나로 모으고 싶습니다
시트를 사람 수만큼 복사해서 이름을 붙이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파일 사양
| 시트 | 주간업무보고 |
|---|---|
| 금주 실적 | 10줄 |
| 차주 계획 | 8줄 |
| 자동 표시 | 진행률 100이면 해당 줄 초록 |
⬇ 주간 업무보고 받기
XLSX · 6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