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식인가
근무일지는 나중에 찾아볼 때 값이 생깁니다. 그러려면 무슨 일을 했는지만이 아니라 그 일이 어디까지 갔는지가 같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업무 내용 옆에 진행 상황 칸을 뒀습니다. 완료·진행중·보류 셋 중 하나로만 적어두면 나중에 필터로 걸러 찾기 쉽습니다.
아래쪽에는 인계 사항을 자유롭게 적는 칸과 작성·확인란이 있습니다. 교대 근무나 당직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일자·부서·성명·근무시간을 적습니다.
- 시간대별로 업무 내용을 적고, 진행 상황을 완료 / 진행중 / 보류 중 하나로 표시합니다.
- 다음 근무자가 알아야 할 것을 인계 사항 칸에 적습니다.
- 작성자가 서명하고 확인자에게 넘깁니다.
실무 팁 — 진행 상황을 자유롭게 쓰면 나중에 검색이 안 됩니다. 세 단어로만 쓰기로 정해두면 한 달 치를 훑을 때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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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줄이 모자랍니다
표 안의 아무 행이나 선택해 행 삽입을 하면 테두리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날짜별로 파일을 나눠야 하나요
한 달 치를 한 파일에 두려면 시트를 복사해서 날짜별로 이름을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결재란이 더 필요합니다
작성·확인 칸 오른쪽에 열을 추가해서 승인란을 넣으면 됩니다.
파일 사양
| 시트 | 근무일지 |
|---|---|
| 기록 줄 | 시간대별 20줄 |
| 포함 | 인계 사항, 작성·확인란 |
| 인쇄 | A4 세로 한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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